아람 매거진입니다 오늘은 바티스트 드라이샴푸 [내돈내산] 후기 가져왔습니다! 1.

구매계기 머리가 너무 떡져서 구매했어요. 전 날 저녁에 머리감고 자고 일어나면 살짝 떡져있고 오후되면 99% 기름져있어요.

그래서 구매했어요. 2. 외형 및 사용법 디자인은 뭐 괜찮아요.

솔직히 기능만 좋으면 끝! 오리지널 향은 베이비 파우더같은 향이 나는데 진하고 오래가지는 않아요.

뿌릴때만 납니다. 이외에 바티스트 드라이샴푸 블러쉬 향은 꽃 향인데요.

이것도 오래가지는 않아요. 근데 오리지널보다 좀 더 강력한 향이 납니다.

모든 드라이샴푸는 사용 전 잘 흔들어줘야해요! 뿌리고, 하얗게 된 부분 잘 털어주면 끝입니다. 3.

사용 후기 자고 일어났는데 이마에 있던 기름이 많더라고요 ㅋ 일부러 머리에 더 이마 기름을 묻혀줬어요..ㅋㅋ 조준 실패. 그러나 사진찍고 앞머리에 잘 다시 뿌려줬어요.

저는 이 하얗게 되는게 싫어서 (하얗게된거 잘~ 털어내기 살짝! 귀찮) 클로란 드라이샴푸를 사봤는데 효과가 별로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