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람 매거진입니다 오늘은 저의 교정일기입니다..^^ 블로그 쓰다가 급 찍어본 사진..ㅎㅎ 인비절라인을 드디어 3번째꺼 끼고있어요!! 첫번째와 두번째꺼를 각각 15일을 착용했었는데 첫 번째꺼를 착용했는데 어느 한 부분이 너무 날카로운겁니다 ㅠ 어허..

거금들인 교정장치의 마감이 이럼되나..^^.. 인비절라인이 비싼데도 불구하고 이런 불편함이 있네 라는 생각과 이거 계속끼면 입안이 헐것같더라고요 ㅠ 뭐 전부 그런건아니고 가끔가다가 마감 불량은 있을수도있죠ㅠ 그래서 치과에 물어봤더니 답변주시기를 까슬거리는 부분은 직접 갈으심됩니다 치과 피셜 위와 같이 주셨어요 그래서 아, 장치를 갈아도 되는구나 싶어서 까슬거리는 부분을 어디인지 잘 기억해놓고 장치를 빼서, 날카로운 부분을 갈아버렸는데요 인비절라인을 무엇으로 갈았나?

여기서 뭐로 갈았냐 물어보실듯한데 사포가 있음 사포로 해도되고요 저는 집에 네일케어하는 손톱갈기(손톱버퍼, 네일화일, 네일파일, 손톱갈이, 야스리라고도 불림) 이걸로 갈았어요...